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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반려견 치매 치료제 출시 임박…"빠르면 7월 세계 최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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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NTPharma

조회 658회 작성일 2020-08-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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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반려견 치매 치료제가 국내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자세한 내용 정희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빠르면 7월 반려견 치매 치료 신약이 국내에서 출시됩니다.

주인공은 바로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크리스데살라진'.

지난해 12월 크리스데살라진 임상3상이 완료됐으며, 약물의 치료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습니다.

[곽병주 / 지엔티파마 대표이사
모든 연구가 초기 치매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리가 했던 것은 중증 치매에 걸린 반려견이었고 이 반려견에서 저희 약물을 투여했을 때 4주 후, 8주 후에 유의적인 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확연히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2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약 허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르면 6월 허가를 받고, 7월에 시장에 신약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반려견 치매 치료제인 만큼 제품이 출시되면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벌써 해외 기업들의 공동판매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미국과 유럽에도 반려견 치매 치료제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여기에 더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크리스데살라진 임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정희영입니다.


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