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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5-01-12) 지엔티파마-아펠로아제약, 중국 절강성에서 과학기술혁신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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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NTPharma

조회 3,287회 작성일 2015-01-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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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054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6166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지엔티파마는 중국 파트너인 Zhejiang Apeloa Medical Technology(아펠로아)사의 연구팀과 공동으로 중국의 절강성 성위조직부(省委組織部), 성재정청(省財政廳), 성과기청 (省科技廳) 3 개 부처에서 주관하는 2014년 과학기술혁신팀(2014年浙江省領軍型創新創業團隊)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절강성에서 뇌졸중 치료제 신약인 Neu2000의 중국 임상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엔티파마-아펠로아 공동연구팀을 금화지역(金華地區)에서 유일한 과학기술혁신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절강성과 아펠로아 제약은 2014.12부터 2018년까지 중국에서 Neu2000의 뇌졸중 임상을 완료하고, 신약 및 생산허가를 마치고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6050만 위안 (약 11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Neu2000은 살파프로딜(Salfaprodil)이라는 일반명으로 중국약전에 등록되었으며, 지엔티파마-아펠로아의 공동연구개발팀은 Neu2000의 원료합성, 제제, 생식독성 등의 비임상연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최근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청(CFDA)으로부터 Class 1.1 신규화학물질로 임상시험승인을 받은 바 있다.
Neu2000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지엔티파마에서 발굴한 신약후보물질로서, 뇌졸중 후 발생하는 뇌경색을 줄여 사망과 장애를 방지하도록 도안된 세계 최초의 다중표적약물이다. 아주대학교에서 가톨릭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대학교 소속의 8명의 대학교수들과 1998년에 (주)지엔티파마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Neu2000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곽병주 박사는 “Neu2000은 비교약물들에 비하여 약효가 우수하고, 사람에서의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아펠로아와 절강성 정부의 전폭적인 민관협력지원으로 중국에서 획기적인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세계심장재단 (World Heart Federation)은 전세계에서 매년 1500만 명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여 600만 명이 사망하고 500만 명이 영구장애를 겪는다고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