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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BioPartnering Europe 2008 경과보고(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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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NTPharma

조회 5,329회 작성일 2009-07-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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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2-14일에 런던에서 개최된 BioPartnering Europe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아스트로제네카의 CEO인 David Brennan은 기조발표에서 “Strong companies don't sit around passively for the storm to pass. For AstroZeneca, strategic partnering is priority"라고 밝히며, 현재의 금융위기에도 파트너링은 변함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전세계의 벤쳐회사, 중견제약기업, 글로벌 제약기업, 정부기관, CRO등에서 참석한 기술개발, 이전, 파트너링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파트너링을 위한 활발한 만남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당사도 이틀간에 걸쳐 미국, 유럽, 일본의 12 개 제약기업과 Neu2000과 AAD-2004의 기술이전과 파트너링에 대한 개별미팅을 가졌습니다. 미팅을 가진 모든 기업이 당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뇌졸중 및 심근경색 치료제 Neu2000, 퇴행성 뇌질환치료제 AAD-2004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5 개의 글로벌 제약기업과 5 개의 중견기업에서 Neu2000과 AAD-2004의 기술이전과 파트너링을 위하여 심도 있게 검토할 뜻을 제시했습니다. 2 개 기업은 보수적인 성향이었으며, 차후 뇌졸중,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에서 효과가 입증되면 기술이전을 검토할 의향을 비쳤습니다. 당사는 이번 런던미팅을 계기로 임상 2 상과 1 상 진입단계에 있는 Neu2000, AAD-2004에 대하여 해외기업과의 기술이전과 파트너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런던미팅을 마친 당사의 대표이사와 기술이전 총괄담당이사는 바이오의약본부 본부장과 더불어 미국 샌디에고에서 10월 15-17일에 걸쳐 개최되는 ”4th Moder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Summit (M3D)“ 에 참석하여 당사의 신약파이프라인과 단백질 의약품개발을 발표하고, 세계 제약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당사 바이오제약 사업의 잠재적 파트너들을 만나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