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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지엔티파마와 반려견 치매치료제 임상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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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NTPharma

조회 1,059회 작성일 2018-04-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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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전문 기업 지엔티파마는 이리온동물병원과 반려견 치매 치료제의 공동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지엔티파마는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가진 다중표적약물 로페살라진의 반려견 치매(인지기능 저하 증후군)에 대한 약효 및 안정성 검증에 대한 임상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신약 개발이 성공할 경우 반려동물의 치매 치료효과에 다양한 사례가 생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은 먹거리, 수의료 기술의 발전 등으로 수명이 늘어나면서 그에 따라 치매 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UC Davis 수의과대학에 따르면, 10세 이상 노령견의 50% 이상에서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엔티파마의 곽병주 대표는 "반려견 역시 사람과 거의 유사하기때문에 자연적으로 아밀로이드 플라크가 생기며 뇌세포가 죽어간다. 로페살라진이 개발되면 반려견과 반려견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세계 최초의 반려견 치매 치료제이기 때문에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