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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지엔티파마 이진환박사 교육부 소관 2017년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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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NTPharma

조회 917회 작성일 2017-06-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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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이진환 박사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한 교육부 소관 2017년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 선정되었습니다.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은 연구과제는 개인당 연간 5천만원을 3년간 지원받는 사업으로 총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으며, 우수한 연구실적이 있어야만 선정될 수 있는 연구과제입니다.

한편 이번 연구의 제목은 “심정지 동물 모델에서 Neu2000과 저체온 요법의 병용치료를 통한 상조 효과 및 기전 연구”이며, 연구팀은 이전 연구로써 Neu2000이 산화적 스트레스와 흥분성 독성을 억제함으로써 세포보호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임상에서 심정지는 잇따른 뇌손상 발생 시에 흥분성 독성을 유발하고, ROSC (Return of Spontaneous Circulation)된 환자에서 재관류로 인한 산화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므로 심정지 환자에게 Neu2000는 탁월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 연도에, 심정지 후의 심장 손상과 뇌 손상을 모두 관찰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고, 2차 연도에는 수립된 동물 모델에서 약물 Neu2000의 약효 평가를 수행합니다. 현재 저체온 요법은 국내 및 해외에서 중증 심정지 환자와 뇌졸중 환자에 대한 임상적 기본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Neu2000이 심정지 환자에 적용될 경우에는 저체온 요법과 병용 치료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Neu2000과 저체온 요법이 병용 치료로 심정지 환자에게 사용될 것을 가장하여, 3차 연도에서는 심정지 동물 모델에서 병용요법의 상조 효과를 검증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에 알려져 있던 저체온 요법의 부작용인 shivering(떨림, 경련)과 부정맥에 대한 Neu2000의 효과도 검증할 예정입니다.

현재 Neu2000는 국내에서 8시간 이내에 혈전제거 수술을 받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연구는 아주대병원을 비롯한 6개 대학병원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중국의 30여개 대학병원에서는 6시간 이내의 급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Neu2000의 약효를 심정지 환자에게 검증하기 위한 임상 2상 연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지난 5월에 받았고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6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